국립재활병원 임상 현장
발달과 장애, 언어·행동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교육으로 연결하는 임상 경험을 쌓았습니다.
DANDI PROFESSOR · YOON CHIEYEON
윤치연 교수, ‘단디교수’는 심리·특수교육·뇌과학·AI를 연결해 온 연구자이자 심리검사 개발자입니다.
국립재활병원에서 약 10년간 임상 경험을 쌓고, 대학에서 21년간 교육과 연구를 이어왔습니다.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고 다시 연구로 검증하는 과정을 30여 년간 반복하며, 발달·정서행동·양육·마음상태 등 20여 종의 표준화 심리검사를 개발했습니다.
이 전문지식을 부모·교사와 일반인이 손안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주)마음알지와 모바일 심리검사 플랫폼 ‘단디’를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AI 심리과학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윤치연 교수
단디교수 · (주)마음알지 대표“기술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THE DANDI PROMISE
검사는 사람을 판정하는 종착점이 아니라,단디는 부산말로 ‘제대로, 꼼꼼히, 단단하게’라는 뜻입니다.
필요한 도움을 더 일찍 찾는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01 · THE JOURNEY
발달과 장애, 언어·행동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교육으로 연결하는 임상 경험을 쌓았습니다.
대학에서 21년간 예비 전문가를 교육하며 심리·특수교육·뇌과학·AI이 실제 교실과 가정에서 작동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영유아 발달과 정서행동, 사회성, 부모양육, 청소년·대학생·직장인 마음상태 등 생애주기별 평가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전문가의 검사실에 머물던 평가를 모바일로 옮겨 부모와 교사가 일상에서 빠르게 살피고 지원으로 연결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02 · RESEARCH TO REAL LIFE

국립재활병원 임상 현장에서 윤치연 박사는 같은 검사 점수라도 아이의 발달사, 가족의 돌봄 환경, 교실의 요구와 관계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심리검사는 숫자를 제시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관찰할 신호와 다음 행동을 알려주는 지도가 되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대학 교육과 현장 연구를 거쳐 영유아 발달·정서행동·사회성기술, 부모양육태도·양육스트레스, 청소년·대학생·직장인 마음상태 등 20여 종의 심리검사를 개발했습니다. 현재의 ‘단디’는 검사 실시, 자동채점, 이해하기 쉬운 결과, 양육·교육·상담 솔루션을 모바일에서 이어 주는 플랫폼입니다.
다음 목표는 AI가 사람을 대신 판단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필요한 검사를 더 정확히 추천하고, 위험 신호를 놓치지 않으며, 설명 가능한 결과와 전문가 지원을 연결하는 사람 중심 AI 심리과학입니다. 빠른 기술보다 안전한 기술, 화려한 예측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연결을 우선합니다.
03 · PHILOSOPHY
검사와 AI는 사람을 재단하는 권력이 아니라 자기이해와 적절한 선택을 돕는 도구입니다.
문제가 깊어진 뒤 책임을 묻기보다 작은 신호를 일찍 살피고 가정·학교·지역의 도움으로 연결합니다.
발달과 기질, 마인드코드의 차이를 결함으로 단정하지 않고 강점이 움직일 환경과 방법을 찾습니다.
나이와 역할에 갇히지 않고 다시 배우며, 개인의 성장을 가족과 공동체의 행복으로 넓혀 갑니다.
04 · CONNECT
PROFILE SOURCES